유형 유형안내
  개천에 흐르는 물만 봐도 무섭다.
  어렸을 적 물에 빠질뻔한 기억이 남아 있다.
  수영장 풀에 들어가본적이 한 번도 없다.
  수영장 풀에 들어갈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망설임형   물을 무서워 하지만, 허리까지는 잠길 수 있다.
  수영장풀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머리를 물에 담그지 못한다.
  수면이 몸의 심장선만 덥쳐도 두근두근 거린다.수영복 입기조차 민망해 한다.
  수영장 풀 벽을 잡고 다닌다.
 맥주병형   머리는 물 속에 담글수 있다.
  수면에 잘 뜨지는 않지만 물을 무서워 하지는 않는다.
  어렸을 적 물을 자주 접해 무서워 하지는 않지만, 수영은 못한다.
  삼각수영복보단 사각수영복이 편하다.
  뜨라고 하면 가라앉고 가라앉으라고 하면 뜬다.
  물 속에만 들어가면 입을 ‘꽉' 다물고 긴장을 한다.
 첨벙형   머리는 물 속에 잠길 수 있고, 몸에 힘을 빼고 수면에 뜰 수 있다.
  자유형 발차기는 엉성하여 첨벙되지만, 앞으로 전진을 할 수 있다.
  누워뜨기는 되지만, 발차기를 하면 하체가 가라앉는다.
  자유형 발차기하다 종아리, 발가락, 발바닥중 한 곳에 쥐가 난적이 있다.
  코로 물을 많이 먹어 머리가 아프고 수영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발차기시 소리만 요란하다.킥판 없이는 25m 끝까지 못간다
 돌진형   몸에 힘을 빼고 자유형과 배영발차기로 25m를 진행할 수 있다.
  팔돌리기와 발차기 콤비를 하지만, 25m 끝까지 가기가 힘들다.
  발차기만 하면 잘 하는데 팔돌리기만 하면 몸이 가라않는다.
  코와 입으로 물을 많이 먹지만, 자유형 콤비를 할 줄 안다.
  자유형이나 배영은 25m 가면 5분은 쉬어야 한다.
 자만형    25m 자유형과 배영을 힘들게 하지만, 끝까지 갈 수 있다.
   25m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에 대단한 만족감을 갖고 있다.
   25m 끝까지 가고 턴을 해서 한바퀴를 채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
   배영은 25m를 진행하지만, 하체가 가라앉고 몸이 지그재그로 간다.
   나보다 못하는 초보자들 허리를 잡아 주며 알려준다.
   자유수영시간에 배우지 않는 평영을 시도해 본다.
 욕망형    평영 킥을 조금 흉내 낼 수 있다.
   킥 판 잡고 평영킥을 하는데 한 번 찰 때 1m도 안 나간다.
   평영킥을 찰 때 발등으로 찬다.
   잘 나가다가 평영에서 또 수영의 험난함을 느낀다.
 개구리형    자유형 배영은 힘들지만, 꾸준히 연습한다.
   개구리와 같은 킥으로 1m씩은 진행을 할 수 있다.
   다리를 W자로 하여 앉는 연습과 침대에 누워 평영 킥 연습을 하고 있다.
   킥판잡고 호흡과 킥을 해서 25m를 갈 수 있다.
 콤비형    평영 손동작을 배웠지만, 킥과 손의 리듬이 맞지 않아 연결 동작이 어렵다.
   킥을 차고 난 다음 몸에 힘을 빼고 유선형 자세를 취할 수 있지만, 손동작만 들어가면 킥이 엉망이 된다.
   뭔가 리듬은 안 맞지만, 평영 25m를 겨우 간다.
   평영 콤비네이션을 하다가 종아리에 쥐가 날 뻔한 적이 있다.
 꺽기형    자유형 꺽기를 배우니 드디어 초급 탈피함을 느낀다.
   팔꿈치는 떨어지고 손목이 자꾸 꺽이나, 자유형 꺽기를 흉내낸다.
   평영 콤비를 할 줄 알어서 50m 이상 가능하다.
   자유형, 배영, 평영 힘들지만 50m 이상 가능하다.
 웨이브형    브레이크 댄스를 추듯 웨이브를 익히고 있다.
   접영의 웨이브 감각을 익히는데 좀처럼 쉽지가 않다.
   자유형, 배영, 평영은 100m 이상 갈 수 있다.
   접영 웨이브는 잘 안 되지만, 어설프게 따라 할 수 있다.
   자유형 꺽기나 물잡기를 대충 흉내낸다.
 돌고래형    웨이브로 25m 갈 수 있다. 한 팔 접영으로 팔동작과 리듬을 익힐 수 있다.
   자유형 물잡기를 익혀 물을 밀어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양 팔 접영 25m는 힘들지만 25m 가면 많이 힘들다.
   스타트시 수경이 벗겨진다.
 정복형    양 팔 접영 25m 이상 갈 수 있다.
   자유형과 배영 물잡기를 이해 할 수 있다.
   자유형, 배영, 평영은 쉬지 않고 200m 이상 갈 수 있다.
   스타트를 할 수 있으나 목욕탕 들어가듯이 입수 하는 것 같다.
   사이드턴은 쉽게 하나. 퀵턴은 코에 물이 들어가 하기 싫다.
   강가나 바닷가에 들어가도 무섭지 않다.
   수영 책과 영상으로 통해 수영연습을 한다.
 폼생폼사형    자유형 사이드턴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퀵턴을 조금 흉내낸다.
   수영장에 입수시에는 항상 멋진 스타트를 할 수 있다.
   접영, 배영,평영, 자유형 등 개인혼영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수영을 하면서 남의 품을 보며 여유롭게 따라 할 수 있다.
   초급 중급자들을 어설프게 지도 할 수 있다.
   작은 치수에 선수용 수영복을 선호한다.
 선수형    마스터즈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강습반에서 시범으로 자주 뽑인다.
   선수에 가까운 폼을 구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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